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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루 ‘죄송하는 말밖에는…’ 작사가 최희진과 합의
입력
|
2010-09-07 22: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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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태진아가 아들 이루(본명 조성현)의 전 여자친구이자 작사가인 최희진과 결별 과정을 두고 치열한 공방을 벌이는 가운데 7일 저녁 서울 서초구 서초동 한 빌딩에서 이루가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말하고 있다.
국경원 기자 ons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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