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손을 쓸 수 없는 마술사, 키가 1m 남짓한 트로트 가수, 휠체어 탄 댄서…. 장애 연예인이 모인 ‘꿍따리 유랑단’이 최근 사회적 기업이 됐다. 단장은 휠체어에 오른 지 10년 된 클론의 강원래 씨. “장애를 ‘극복’하기보다 멋진 장애인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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