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광영 앵커) ‘원더걸스 2’라고 불리는 신인 그룹이 있습니다. 바로 미쓰 에인데요. 데뷔앨범을 내고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김정안 앵커) 첫 무대부터 파격적인 의상과 섹시한 댄스로 화제를 몰고 온 미쓰 에이를 스포츠동아 허민녕 기자가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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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네 저희는 굉장히 파워풀한 댄스를 많이 보여드릴 수 있고요 그리고 다국적 그룹입니다.
(기자) 그럼 다함께 있을 때는 어떤 언어로 얘기해요?
(미쓰에이) 다 섞어서 해요. 동작 하고 중국어, 영어, 한국어 그리고 홍콩말도 하고요.
(기자) 그룹 이름이 굉장히 특이하잖아요. 미쓰에이는 어떤 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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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끝에 계신 두 분은 중국 출신이시죠? 학교에서 캐스팅 되셨다 던데.
(미쓰에이) 네 무용학교에 다녔는데 수업 받으러 가던 도중에 캐스팅이 됐어요.
(기자) 한국생활은 좀 어때요?
(미쓰에이) 네 처음에는 음식 같은 게 잘 안았었어요. 그래서 숙소에서 중국식 요리로 직접 만들어먹고 그랬어요. 다들 성격이 활발해서 언어문제는 전혀 없고요 회사 식구들도 다들 굉장히 잘해주셔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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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네 저희는요 아직 신인이지만 신인 같지 않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 꺼 고요 할 수 있다면 중국이나 아시아에서 저희 모습 많이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미쓰에이 많이 사랑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