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오늘의 날씨/6월5일]아침햇살에 늦잠도 못자겠네
입력
|
2010-06-05 03:00:00
남부 오후 한때 구름 많음
동트는 시각이 사정없이 앞당겨지고 있다. 요즘 북위 48도 이상 고위도 지역은 밤 12시가 돼도 해가 지지 않는 백야의 서막. 제정러시아의 수도였던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밤하늘이 그렇다. 자정 무렵 조금 어슴푸레해졌다가 금방 중천에 뜬 해를 본다. 두꺼운 커튼을 치지 않으면 잠을 설친다. “나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훨씬 아름답다”고 말하는 소설 ‘백야’의 주인공을 만난 것처럼.
정위용 기자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2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3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4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5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지금 뜨는 뉴스
李, 또 ‘설탕부담금’ 거론… 비만 줄면 건보재정 도움, 물가자극은 우려
태국발 마약밀수 조직 총책, 전 프로야구 선수로 밝혀져
이란 영공 코앞에 뜬 美초계기… 하메네이 “공격땐 지역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