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작품은 사랑, 시련, 해학, 풍자가 어우러진 고전소설 ‘춘향전’을 고전무용과 창작무용으로 표현한 것이다. 이몽룡과 변학도 춤을 시작으로 꽃바구니춤, 부채춤, 나나니춤, 한량무, 장고춤, 검무, 북춤 등을 감상할 수 있다. 공연 마지막에는 무용단과 관객이 어울리는 신명나는 ‘한판 춤’도 이어질 예정.
시립무용단은 이 작품을 해외에 수출하는 대표 ‘브랜드 공연’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관람료는 전석 1만 원. 032-420-2788
광고 로드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