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청은 12일 현장에서 아름다운 가로경관과 문화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서면특화거리 조성 사업 착공식을 가진다.
총 2110m 구간에 꾸며질 특화거리는 ‘라온-젊음의 거리, 소담-음식거리, 늘품-학원거리’ 등 3가지 주제로 연말 완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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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및 학원거리는 지역작가 참여 속에 예술성을 갖춘 보행등을 설치해 아름다운 거리로 꾸민다. 전국 처음으로 국내 거리 작가들이 참여하는 숨은 작품 찾기 축제도 열린다.
조용휘 기자 silen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