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음악회’ 청주 청명관대강당
이 연주단은 가야금 명인인 황병기 선생이 재능 있는 네 명의 젊은 가야금 연주자로 2003년 결성한 팀이다. 국립국악중고교와 이화여대 한국음악과에서 나름의 음악세계를 펼쳐오던 이들은 여울을 통해 퓨전 국악과 현대적인 감성의 새로운 국악을 선사하고 있다. 김 관장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퓨전국악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모처럼의 자리”라고 말했다. 입장료는 무료. 043-229-6313
장기우 기자 straw825@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