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백지영 등 공연 잇따라
이번 주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연휴를 맞아 가족이나 연인이 함께 즐길 만한 대중음악 디너쇼와 콘서트가 잇달아 열린다.
24, 25일 오후 7시에는 ‘미사리 스타’ 박강성(02-547-5140)이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송년 디너콘서트를 갖는다. 올해 데뷔 50년을 맞은 이미자(1544-3396)는 같은 날 오후 6시 반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디너쇼를 연다.
올해 데뷔 30년 기념 전국투어 공연을 가졌던 심수봉(1544-1555)은 25, 26일 오후 6시 서울 서대문구 그랜드힐튼호텔에서 디너쇼를 연다. 26, 27일 오후 6시 반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는 TV 드라마 ‘아이리스’ 삽입곡으로 화제를 모은 백지영(02-789-5354)이 ‘시크릿 디너 파티’ 무대에 올라 섹시한 ‘캣(cat)워크’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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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택균 기자 soh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