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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YF쏘나타 결함 없지만 무상 수리”
입력
|
2009-11-18 14:23:03
9월 시판된 YF쏘나타에서 결함이 발견돼 현대자동차가 무상 수리에 나섰다.
YF쏘나타는 그동안 엔진회전수 2500rpm 부근에서 차량 떨림 현장이 발생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현대차는 이에 따라 "11월 이전 판매된 YF쏘나타 2만여 대에 차량 떨림 현상이 발생해 무상수리를 실시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구형 부품이 사용된 등속 조인트를 신형으로 교체하고 있다는 게 현대차 측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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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측은 "결함이 아니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무상수리 대상을 11월 이전 판매 모델로 한정해 사실상 리콜과 다름없다는 게 자동차 업계 관계자들의 지적이다.
나성엽 기자 cp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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