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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11월14일]청춘의 주말… 추위가 대수일까
입력
|
2009-11-14 03:00:00
차차 맑아지겠으나, 동해안 흐리고 비
“자, 이제부터 겨울이야!”라고 말할 필요 없다. 진정한 겨울의 시작은 수능 후부터. 올해도 예외 없이 들이닥친 입시 한파. 그리고 이어진 차가운 겨울비. 하지만 수험생들의 바캉스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수험표 한 장으로 밥부터 영화까지 공짜로 즐길 수 있는 곳들이 많으니, 추위가 대수일까. 열여덟 피 끓는 청춘, 주말 생각에 벌써부터 엉덩이 실룩거린다. ‘루저’든 ‘위너’든….
김범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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