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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10월17일]늦기 전에 단풍 즐기세요
입력
|
2009-10-17 02:30:00
전국이 흐리고 비 온 후 차차 갬
울긋불긋 가을색이 산과 들에 찾아오고 있습니다. 삭막한 도시에도 가로수에 단풍이 들며 잠시나마 가을의 정취를 느끼게 합니다. 연한 새 잎과 알록달록 꽃을 활짝 피우고 뜨거운 뙤약볕과 모진 비바람 속에서도 새파랗게 청춘을 자랑하던 나뭇잎들. 이제는 잔잔한 고운 색으로 또 한 해가 끝나가고 있음을 알려주네요. 바람이 더 차가워지기 전에 가을을 듬뿍 느껴보세요.
남원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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