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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 작곡가의 곡으로 오리콘차트 1위에 오른 일본 톱가수 쿠라키 마이가 인터넷상에서 한국계라는 주장과 그녀의 부친이 포르노감독이었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고 한다.
이미 일본의 유명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쿠라키 마이가 한국계이냐는 질문이 많이 올라와 있으며, 이에 대한 갖가지 추측성 분석들을 내놓고 있다.
수 년 전에 재일 한국인 청년들이 만든 5개 단체가 주최한 송년 및 신년 이벤트에 쿠라키 마이가 비디오 메시지를 전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재일 한국인이라는 소문이 나돌기 시작했다고 한다.
또한 쿠라키 마이의 친부 또한 AV감독 출신이라는 소문도 끊임없이 돌고 있다. 누리꾼들은 ‘나도 팬인데..소문의 진실은 뭘까요∼’,‘유명인은 피곤하구나..’라는 등의 반응이다.
유두선 웹캐스터 noixz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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