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은 1일 이 회사 박세열 대표(49·사진)를 한국 홍콩 대만 지역을 아우르는 존슨앤드존슨메디칼 북아시아 총괄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 사장은 2003년부터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 대표로 일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