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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치고 나가야 팀이 산다’
입력
|
2009-03-23 21: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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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63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1회전 경남고와 마산고의 경기.
경남고 타자 안상민이 타석에서 배트를 힘차게 휘두르고 있다.
동아닷컴 하정탁 대학생 인턴기자
[황금사자기화보] 경남고와 마산고, 2라운드 진출은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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