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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로 본 2008] 8월… 이용대 윙크, 야구 전승 금메달

입력 | 2008-12-14 23:43:00


누나들 잠못들게 한 이용대 윙크

새로운 ‘국민 남동생’이 탄생했다.

2008 베이징 올림픽 배드민턴 혼합 복식 금메달리스트인 이용대는 가수 이승기를 닮은 잘생긴 외모에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로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다.

특히 금메달이 확정된 후 기쁨의 ‘윙크 세리머니’는 전국 누나팬들의 마음을 녹이기에 충분했다.

한국야구 9전 전승 올림픽 금메달

한국 야구 대표팀이 기적 같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경문 감독의 지휘 아래 대표팀은 미국, 일본, 쿠바 등을 상대로 9전 전승을 기록. 남자 구기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야구협회(KBO)는 대표팀이 금메달을 딴 8월23일을 ‘야구의 날’로 지정했다.

한편 “이승엽이 누구냐”는 등 망언으로 우리 국민들을 분노케했던 일본의 호시노 감독은 ‘노(No)메달’ 치욕을 당했다. [인기검색어]

김아연 동아일보 정보검색사 ay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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