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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리, 연상 회사원과 12월 결혼

입력 | 2008-10-09 02:59:00


독일 프로축구 2부 리그에서 뛰는 차두리(28·TuS코블렌츠)가 12월 22일 서울에서 한 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린다. 신혼집은 독일 코블렌츠에 차릴 예정이다. 차두리는 최근 잠깐 귀국해 가족 상견례에 참석한 뒤 독일로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차두리는 결혼식 축의금을 불우 아동 공부방 설립을 위해 내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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