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스포트라이트]서해에 지다…박경조 경위
입력
|
2008-09-29 02:59:00
광고 로드중
불법조업 중인 중국 어선을 검문하다 25일 숨진 목포해양경찰서 소속 제3003경비함 박경조(48) 경위. 망망대해에서 집채만 한 파도에 맞서 1.5t짜리 고속단정에 목숨을 의지한 채 바다를 지키다 최후를 맞은 것이다. 그의 희생을 되새기며 불법어업 단속 체계에 대한 재검토가 이뤄지길 기대한다.
최남진 namjin@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람보르길리’ 폭주, 끝내줬다…女 쇼트트랙 3000m 계주 역전 금메달
2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3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4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5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李, 다주택 張 겨냥 “난 1주택”… 張, 노모 집 거론 “불효자 웁니다”
4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5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지금 뜨는 뉴스
尹 ‘내란’ 오늘 1심 선고… 계엄 443일만에 첫 심판
위성으로 대출 담보 확인-구리 생산량 예측… ‘우주 금융’ 경쟁
‘한-캄 코리아 전담반’ 스캠조직 범죄자 석달간 140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