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靑 7,8월 남북정상회담설 부인
입력
|
2007-05-10 03:01:00
청와대는 9일 6자회담 2·13합의의 초기 조치 이행이 순조로울 경우 7, 8월경 남북정상회담 개최를 검토 중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금시초문”이라며 “지금이 남북정상회담을 추진할 때가 아니라는 정부 인식에는 변화가 없다”고 말했다.
정연욱 기자 jyw11@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3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4
UAE, 내달 1일 OPEC 탈퇴… 원유 생산 늘린다
5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지금 뜨는 뉴스
‘6·3 미니총선’도 개막… 재보선 14곳서 열린다
[사설]美 ‘북핵 정보 공유 제한’ 한 달… 이것부터 풀어야
몸집 키우고, K팝존 넣고… 면세점 빅4 ‘수익성 개선’ 사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