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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일합작드라마 '목련꽃 아래서' 제작발표회에서 이 드라마의 남녀주인공 이완과 스즈키 아미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즈키 아미가 바이올린 전공 유학생으로 분해 이완과 호흡을 맞추는 이 드라마는 뉴욕을 배경으로 한일 유학생의 청춘과 사랑을 그린 멜로물이다.
임진환 스포츠동아 기자 photolim@donga.com
[화보]한일합작 드라마 ‘목련꽃 아래서’제작보고회 현장
스즈키 아미가 바이올린 전공 유학생으로 분해 이완과 호흡을 맞추는 이 드라마는 뉴욕을 배경으로 한일 유학생의 청춘과 사랑을 그린 멜로물이다.
임진환 스포츠동아 기자 photolim@donga.com
[화보]한일합작 드라마 ‘목련꽃 아래서’제작보고회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