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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24년 만의 새 얼굴
입력
|
2007-01-23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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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1만 원권과 1000원권이 22일 시중에 나왔다. 1983년 이후 24년 만에 나오는 새 지폐여서 화폐 수집가들의 관심도 높았다. 알파벳과 숫자로 이뤄진 일련번호가 앞설수록 나중에 높은 가격이 형성된다. 앞 번호 지폐 4만 장을 1인당 90만 원까지 선착순으로 교환해 주는 한국은행 앞에 19일부터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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