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관(55) 신임 농협경남본부장은 4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문제와 수입농산물의 국내시장 잠식, 금융 산업 전반의 변혁 등 어려운 시기이지만 열과 성을 바쳐 경남농협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정훈 기자 manma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