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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크엔드 플라자]호텔&외식

입력 | 2006-09-22 02:59:00


● 한정식 레스토랑 ‘삼청각’은 22일 오후 8시 잔디마당에서 색소포니스트 대니 정이 출연하는 ‘재즈 퍼레이드’ 공연을 연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홈페이지(www.3pp.co.kr)에서 초대권을 교부받을 수 있다. 우천 시 취소. 02-765-3700

● 앰배서더 그룹은 아코르와 공동계약으로 다음해 11월부터 부산 메리어트 호텔을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으로 리모델링해 경영한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에 이어 6번째 체인 호텔이다.


● 르네상스서울호텔의 이탈리아 레스토랑 ‘토스카나’는 다음 달까지 마늘요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세트메뉴는 마늘이 곁들여진 샐러드 및 감자수프, 스파게티, 로즈메리 소스의 양갈비구이 또는 마늘버터 소스의 왕새우구이 등으로 차려진다. 5만8000원. 02-2222-8647


● 서울웨스틴조선호텔의 일식당 ‘스시조’는 22일 강원 양양군의 자연송이요리에 와인을 곁들인 ‘갈라 디너’를 선보인다. 와인은 카사 라포토레 쿠베 샤도네 2004, 오트쿠트 드 뉘 루이 아귀스테 2003. 18만 원. 02-317-0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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