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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향남 빅리그 진출 실패
입력
|
2006-09-07 03:01:00
미국프로야구 클리블랜드 산하 트리플A 버펄로에서 활약하고 있는 오른손 투수 최향남(35)이 결국 빅리그 진출에 실패했다. 클리블랜드는 6일 홈페이지를 통해 40인 확대 로스터에 마이너리거 6명을 포함시켰다고 밝혔다. 올해 34경기에 등판한 최향남은 8승 5패, 103탈삼진, 평균자책 2.37의 좋은 성적을 거뒀다. 최향남은 조만간 귀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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