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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부광약품 창업 김성률 명예회장

입력 | 2006-07-15 03:00:00


부광약품 창업주인 김성률(사진) 명예회장이 13일 별세했다. 향년 79세. 고인은 1955년 세명약국을 세운 뒤 이를 모태로 1977년 부광약품공업주식회사를 세웠다. 1983년에는 부산 국제신문사 사장도 지냈다. 유족은 장남 김경환 한의원 원장 등 3남 3녀. 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 발인은 17일 오전 5시 30분. 02-828-8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