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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이유라(21) 씨와 조가현(21) 씨가 17∼28일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에서 열린 제6회 레오폴트 모차르트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나란히 1, 2위를 차지했다.
우승한 이 씨는 일찌감치 ‘신동 바이올리니스트’로 주목을 받았던 연주자다. 2위에 입상한 조 씨는 2002년 동아음악콩쿠르에서 우승했다.
전승훈 기자 raphy@donga.com
우승한 이 씨는 일찌감치 ‘신동 바이올리니스트’로 주목을 받았던 연주자다. 2위에 입상한 조 씨는 2002년 동아음악콩쿠르에서 우승했다.
전승훈 기자 raph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