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6시 10분쯤 서울 지하철 4호선 명동역에서 에스컬레이터가 멈췄다가 거꾸로 작동하는 사고가 있었다고 kbs가 보도했다.
이 사고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있던 승객 30여명이 뒤로 넘어지면서 서울시 반포동 40살 권모 씨 등 14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kbs는 전했다.
서울메트로 측은 문제가 발생한 에스컬레이터 4호기의 운행을 중단하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 사고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있던 승객 30여명이 뒤로 넘어지면서 서울시 반포동 40살 권모 씨 등 14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kbs는 전했다.
서울메트로 측은 문제가 발생한 에스컬레이터 4호기의 운행을 중단하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