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는 18일 열린 제129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장수만(張秀萬) 부산 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 해임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본보 17일자 A16면 참조
도의회는 “경제청을 특별지방자치단체로 전환하기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에 반대한다”며 “이같은 논의의 중심에 있는 장 청장에게 책임을 물어 도의회의 의지를 보이고자 한다”고 밝혔다.
강정훈 기자 manman@donga.com
도의회는 “경제청을 특별지방자치단체로 전환하기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에 반대한다”며 “이같은 논의의 중심에 있는 장 청장에게 책임을 물어 도의회의 의지를 보이고자 한다”고 밝혔다.
강정훈 기자 manma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