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스포트라이트]전직 교육首長의 쓴소리
입력
|
2006-03-27 03:05:00
광고 로드중
42대 교육부 장관이었던 이돈희 민족사관고 교장은 민사고가 교육양극화를 부추기고 있다는 김진표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의 지적에 대해 “이러한 비난은 교육 수장으로서 적절하지 않다”고 반박했다. 교육 일선에 있는 교장이 교육 수장에게 ‘정부가 인재 육성을 위해 자립형사립고 제도를 만들었다’고 일깨워 준 것이다.
최남진 namjin@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부모찬스로 청년기에 집 산 친구, 월급으론 평생 못 따라간다
2
56세 노진원 ‘딸뻘 여자친구’ 사진 논란에 입 열었다
3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4
장동혁 “李 SNS 답하느라 차례 못 지내고 과로사할 뻔”
5
‘람보르길리’ 폭주, 끝내줬다…女 쇼트트랙 3000m 계주 역전 금메달
1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2
李, 다주택 張 겨냥 “난 1주택”… 張, 노모 집 거론 “불효자 웁니다”
3
李, 韓국민 노벨상 후보 추천에 “인류사 모범 될 나라”
4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5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지금 뜨는 뉴스
[단독]변협, 2차 종합특검보 후보 우승배 등 4명 추천
72세 美보건장관, 웃통 벗고 냉수목욕…‘MAHA’ 구호 홍보 영상 공개
‘월 400은 벌어야 평균?’…절반은 한달 300만원 못 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