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23일 오후 1시부터 5개 포털사이트로 생중계되는 ‘국민과의 인터넷 대화’를 통해 양극화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국무총리 인선 문제 등 주요 국정 현안에 대한 방침을 밝힌다.
인터넷 대화의 주제는 ‘양극화, 함께 풀어 갑시다’로 네이트, 다음, 야후, 엠파스, 파란 등 5개 포털사이트가 공동 주관한다.
정연욱 기자 jyw11@donga.com
인터넷 대화의 주제는 ‘양극화, 함께 풀어 갑시다’로 네이트, 다음, 야후, 엠파스, 파란 등 5개 포털사이트가 공동 주관한다.
정연욱 기자 jyw11@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