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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창호 감독 ‘피터팬의 공식’佛도빌영화제서 심사위원상

입력 | 2006-03-14 03:04:00


신예 조창호(33·사진) 감독이 연출한 ‘피터 팬의 공식’이 12일 프랑스 도빌에서 열린 제8회 도빌아시아영화제 심사위원상을 받았다.

‘피터 팬의 공식’은 중국 리유(32·여) 감독의 ‘댐 스트리트(Dam Street)’와 대상인 황금연꽃상을 놓고 경합을 벌였으나 근소한 차이로 탈락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피터 팬의 공식’은 장래가 촉망되는 고교 수영선수가 어머니의 자살 기도로 성장통을 심하게 겪는다는 이야기다.

이호갑 기자 gd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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