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투기의혹 李총리 대부도 땅, 안산市 “위법 아니다” 결론
입력
|
2006-03-08 03:05:00
투기 의혹이 제기됐던 이해찬 국무총리 부인 소유의 경기 안산시 대부도 땅에 대해 안산시가 실정법 위반이 아니라고 결론 내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 땅은 이 총리 부인이 2002년 10월 영농 목적으로 구입했으나 농사를 짓지 않고 방치해 지난해 9월부터 본격적으로 투기 의혹이 제기됐었다.
안산=남경현 기자 bibulus@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2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령…“이란 잔당들 섬멸할 것”
3
더 꼬이는 호르무즈… 트럼프 “이란에 통행료 낸 선박 수색-차단”
4
이효리 부친상…남편 이상순과 빈소 지켜
5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지금 뜨는 뉴스
다주택 이어 비거주 1주택 겨눈 李“부동산 투기 제로 얼마든 가능”
수도권 기초수급자 이달 55만원… 나머지 하위 70%는 내달 신청
미래에셋, 스페이스X 국내 공모주 청약 추진… 성사여부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