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은 서울 청계천 다리 주변 10곳의 무대에서 공연할 ‘청계천 거리예술가’를 모집한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1기 청계천 아티스트 가운데 우수 팀과 새로운 팀을 합쳐 모두 50개 팀을 선발한다.
아마추어 예술가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다음 달 7∼8일 공개오디션을 치른다.
재단 홈페이지(sfac.or.kr)에서 서류를 내려받아 관련 자료와 함께 10∼20일 인터넷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02-3789-2148∼9
홍수영 기자 gaea@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