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드중
광고대행사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는 지난달 28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신재환(57) 부사장을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신 대표는 제일기획 제작본부 상무, 광고본부 전무 등을 지냈으며 지난해 이 회사 부사장으로 영입됐다.
회사 측은 신 대표가 회사 경영 전반을 담당하지만 이사회 의장직은 전 대표였던 홍석규 회장이 계속 맡게 된다고 설명했다.
신 대표는 제일기획 제작본부 상무, 광고본부 전무 등을 지냈으며 지난해 이 회사 부사장으로 영입됐다.
회사 측은 신 대표가 회사 경영 전반을 담당하지만 이사회 의장직은 전 대표였던 홍석규 회장이 계속 맡게 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