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특수수사과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24일 이유택(李裕澤·67) 서울 송파구청장의 집무실과 비서실을 압수수색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구청장은 5·31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해 12월 1일 이후 자신의 회고록 ‘송파가 뜨고 있다’를 지역구 내 각종 업체 관계자에게 대량 배포해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종석 기자 wing@donga.com
경찰에 따르면 이 구청장은 5·31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해 12월 1일 이후 자신의 회고록 ‘송파가 뜨고 있다’를 지역구 내 각종 업체 관계자에게 대량 배포해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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