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복합도시가 건설되더라도 수도권 통행량 감소는 미미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울시정개발연구원은 2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가 건설됐을 경우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되는 인구는 11만1500명”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수도권 인구의 하루 통행량(교통수단 이용 건수) 5908만1742건 가운데 0.48%인 28만3433건만 줄어들 것”으로 시정연은 내다봤다.
홍수영 기자 gaea@donga.com
서울시정개발연구원은 2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가 건설됐을 경우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되는 인구는 11만1500명”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수도권 인구의 하루 통행량(교통수단 이용 건수) 5908만1742건 가운데 0.48%인 28만3433건만 줄어들 것”으로 시정연은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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