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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노석찬 前아르헨티나 대사
입력
|
2006-02-03 03: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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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석찬(盧錫瓚·사진) 전 아르헨티나대사가 1월 19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1세. 노 전 대사는 연희전문학교를 졸업하고 합동통신사 기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코리아타임스 서울신문 편집국장, 공화당 대변인 등을 거쳐 1964년 제5대 공보부 차관을 지냈다. 이후 이란 브라질 호주대사, 미 스탠퍼드대 객원교수 등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함화옥 씨와 장남 태완 차남 태운 씨, 장녀 승혜 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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