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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세상을 보듬는 로커…보노
입력
|
2006-01-28 03: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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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우리 부자들이 다보스의 설원에 모였습니다. 우리는 하나입니다.” 27일 록그룹 U2의 리더인 보노가 다보스포럼에서 아프리카의 에이즈(AIDS)에 맞서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2002년에도 이 포럼에서 제3세계의 부채를 탕감해 줄 것을 호소한 그는 노래에 환경 문제 등 사회 인식을 담으며 인기인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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