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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성(李八成·61·사진) 전 우리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최근 열린 재단법인 서울시립 교향악단 이사회에서 초대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이 대표이사는 1967년 한일은행에 입행해 이 은행 상근이사와 상무 등을 거쳤으며 우리증권 고문으로 재직 중이다.
서울시향은 5월 오디션을 통해 단원을 재구성한 뒤 이달 1일 세종문화회관에서 독립된 재단법인으로 등록을 마쳤으며 악단 명칭도 기존의 ‘서울시 교향악단’에서 ‘서울시립 교향악단’으로 변경했다.
유윤종 기자 gustav@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