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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프로농구 첫 외국인 감독 탄생

입력 | 2005-06-03 03:17:00


프로농구 사상 처음으로 외국인 감독이 탄생했다. 지난 시즌까지 TG삼보 코치를 맡았던 제이 험프리스(43·사진)가 그 주인공. 험프리스 감독은 2일 전자랜드와 계약기간 2년에 연봉 17만 달러(약 1억7000만 원)의 조건으로 감독 계약을 했다. TG를 2차례 정상으로 이끌었던 험프리스 감독은 현역 시절 미국프로농구 피닉스 밀워키 유타에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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