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프로농구]프로농구 첫 외국인 감독 탄생
입력
|
2005-06-03 03:17:00
광고 로드중
프로농구 사상 처음으로 외국인 감독이 탄생했다. 지난 시즌까지 TG삼보 코치를 맡았던 제이 험프리스(43·사진)가 그 주인공. 험프리스 감독은 2일 전자랜드와 계약기간 2년에 연봉 17만 달러(약 1억7000만 원)의 조건으로 감독 계약을 했다. TG를 2차례 정상으로 이끌었던 험프리스 감독은 현역 시절 미국프로농구 피닉스 밀워키 유타에서 뛰었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지금 뜨는 뉴스
교육부 초중고 선거교육 계획에…野 “교실 정치화” 與 “정치 선동”
‘매파적 비둘기’ 연준 의장에…환율 영향은
죽을 고비 넘긴 샤론 스톤 “영혼과 대화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