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소싸움 대회가 6일부터 5일간 달성군 화원읍 화원유원지 둔치에서 열린다.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DGIST)의 달성군 현풍 유치를 기념해 대구달성투우협회가 마련한 이 대회에는 전국 150여 마리의 싸움소들이 출전한다. 우승 싸움소에게는 3체급별로 각각 상금 700만 원이 주어지는 등 1∼4위까지 총 4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관람료는 없다.
정용균 기자 cavatina@donga.com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DGIST)의 달성군 현풍 유치를 기념해 대구달성투우협회가 마련한 이 대회에는 전국 150여 마리의 싸움소들이 출전한다. 우승 싸움소에게는 3체급별로 각각 상금 700만 원이 주어지는 등 1∼4위까지 총 4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관람료는 없다.
정용균 기자 cavatina@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