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안영근(安泳根) 의원이 5일 당 내 중도 보수성향 모임인 ‘안정적 개혁을 위한 의원 모임(안개모)’ 간사직을 사퇴했다. 안개모 후임 간사는 박상돈(朴商敦) 의원이 맡기로 했다.
안 의원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안정적인 개혁을 추진할 만한 분이 원내대표 후보로 나서지 않으면 내가 후보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명건 기자 gun43@donga.com
안 의원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안정적인 개혁을 추진할 만한 분이 원내대표 후보로 나서지 않으면 내가 후보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명건 기자 gun4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