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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프로야구 용병확대 유보

입력 | 2004-12-07 18:20:00


‘코끼리’ 김응룡 사장이 삼성 대표이사 공식 신고식을 치렀다.

김 사장은 7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서 열린 프로야구 이사회에 참석해 첫 대외업무를 시작했다. 이사회는 선수협의회의 거센 반발을 불러일으킨 외국인 선수 고용 확대와 자유계약선수(FA) 등급제는 도입을 유보하고 당분간 현 제도를 유지하기로 했다.

2005프로야구 주요 제도 변경 내용구분변경종전최저 연봉2000만 원1800만 원연봉 연동제연봉 5000만 원 이하 선수는 5000만 원과의 차액에서 1군 등록일x300분의 1을 가산. 2억 원 이상 선수는 연봉에서 1군 말소일x300분의 1x0.5를 차감없음임의탈퇴 복귀1년 경과60일2차 지명봉황대기 종료 후인 8월 31일6월 30일외국인 선수참가활동 보수 상한선 30만 달러, 8월 15일 이전 소속 선수 포스트시즌 출장 가능20만 달러, 7월 31일정규시즌126경기133경기연속경기없음실시연장전시간제한 폐지, 정규시즌은 12회, 포스트시즌은 15회 제한4시간, 12회 제한순위결정무승부 제외 승률제다승제준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3전 2선승제2005시즌
개막전두산-LG, 현대-SK, 삼성-롯데, 기아-한화의 지역 라이벌전성적순제주 경기현대-삼성 시범경기 2경기, 정규시즌 3경기 없음

장환수 기자 zangpab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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