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경제계 인사]대아건설 사장 임영춘씨
입력
|
2003-07-29 18:02:00
광고 로드중
대아건설은 29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임영춘(林榮春·58·사진) 전 현대건설 부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임 사장은 성균관대 물리학과를 나와 1972년 현대건설에 입사한 뒤 현대건설 카타르 도하 지사장과 부사장, 동서관광개발 대표이사 등을 지냈다.
차지완기자 cha@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5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지금 뜨는 뉴스
생후 133일 해든이, 잔혹한 학대 살해한 친모 무기징역
‘정보유출 논란’ 정동영 “달 보라 했는데 손가락 가리키는 것”
침실 3개짜리 방이 1030억 원?…모나코의 수상한 ‘부동산 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