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 이틀째인 1일 북측의 김애한씨(왼쪽)가 금강산 해금강호텔에서 남측의 가족들과 개별상봉을 갖고 사진들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금강산=원대연기자 yeon7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