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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재단 홍보대사 위촉

입력 | 2003-05-22 19:16:00


연극협회 이사장인 배우 최종원씨와 KBS 아나운서 정세진씨, 치과의사 겸 개그맨 김영삼씨가 21일 치과의사들이 저소득층 중증 장애인의 치료를 위해 설립한 복지재단인 ‘스마일재단’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들은 앞으로 장애인 치과 진료의 필요성과 스마일재단의 업무 등을 알리는 홍보에 나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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