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경기 용인시 3군사령부 영내에서 열린 ‘설맞이 주한미군 초청 행사’에서 한복 차림의 우리 여군이 한복을 처음 입어보는 미 여군의 고름을 단정하게 매어주고 있다.
강병기기자 arch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