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준공된 지 30년이 넘어 철거했던 옛 성동교 자리에 새 다리를 만들어 28일 0시에 개통한다고 24일 밝혔다.
147억여원을 들여 4년 만에 완공한 새 성동교는 중랑천을 횡단하며 성동구 행당동과 성수동을 잇는 폭 14m, 길이 230m의 편도 4차로 다리다.
공사기간에 우회도로로 사용하던 가교(假橋)는 새 성동교의 개통과 함께 폐쇄되며 내년 6월 말까지 철거된다.
채지영기자 yourcat@donga.com
147억여원을 들여 4년 만에 완공한 새 성동교는 중랑천을 횡단하며 성동구 행당동과 성수동을 잇는 폭 14m, 길이 230m의 편도 4차로 다리다.
공사기간에 우회도로로 사용하던 가교(假橋)는 새 성동교의 개통과 함께 폐쇄되며 내년 6월 말까지 철거된다.
채지영기자 yourca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