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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포토]‘이 맛에 골프치지요’
입력
|
2002-07-22 18: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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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생애 처음 브리티시오픈 정상에 오른 어니 엘스가 우승컵인 ‘클라렛 저그’에 입을 맞추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뮤어필드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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