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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4, 16대 의원을 거치며 홀수대 총선에서 한차례씩 낙선하는 바람에 ‘징검다리 국회의원’으로 불린다. 민주계 출신으로 15대 총선 때 반(反) YS 바람이 거셌던 대구에서 YS 정부의 개혁을 지지하다 낙선했다.
그러나 총선 후 그 공로를 인정받아 국회 사무총장으로 컴백했다. 이번 지방선거 때는 대구시장 출마를 준비했으나 교통정리 과정에서 포기했다.
그러나 총선 후 그 공로를 인정받아 국회 사무총장으로 컴백했다. 이번 지방선거 때는 대구시장 출마를 준비했으나 교통정리 과정에서 포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