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경제포럼(WEF) 지역회의 개최 후보에 오른 한국을 둘러보기 위해 22일 서울을 방문한 클라우스 슈밥 WEF 회장이 24일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조찬모임에서 참석자들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원대연기자 yeon72@donga.com